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격투기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UFC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특히 한국 팬들에게 의미가 깊은데, CJ ENM이 2029년까지 중계권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안정적이고 고화질의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최고의 파이터들이 펼치는 옥타곤 위의 혈투와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을 실시간으로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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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UFC 경기일정 확인하기
2026년 상반기는 호주, 미국, 멕시코, 영국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화려한 로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넘버링 대회뿐만 아니라 알찬 대진표로 구성된 파이트 나이트 일정도 촘촘하게 배치되어 팬들의 주말을 책임질 예정입니다. 아래는 확정된 주요 상반기 일정 리스트입니다.
| 날짜 (현지기준) | 대회명 | 주요 대진 / 장소 |
|---|---|---|
| 1월 31일 | UFC 325 |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2 (시드니) |
| 2월 7일 | 파이트 나이트 | 바우티스타 vs 올리베이라 (라스베이거스) |
| 2월 21일 | 파이트 나이트 |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휴스턴) |
| 2월 28일 | 파이트 나이트 | 모레노 vs 알마바예프 (멕시코시티) |
| 3월 7일 | UFC 326 |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 (라스베이거스) |
| 3월 21일 | 파이트 나이트 | UFC 런던 (런던 O2 아레나) |
격투기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매치 중 하나는 볼카노프스키와 디에고 로페스의 페더급 타이틀전으로, 호주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펼쳐질 전망입니다.
UFC 한국 독점 중계 및 시청 방법 상세 더보기
국내에서는 CJ ENM이 중계권을 독점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tvN SPORTS 채널과 OTT 플랫폼 티빙(TVING)을 통해 모든 경기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시작된 새로운 계약에 따라 넘버링 대회뿐만 아니라 ‘로드 투 UFC’ 등 아시아 유망주들의 경기까지 폭넓게 편성됩니다.
주요 넘버링 대회의 경우 한국 시간으로 보통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메인 카드가 시작되므로 일요일 오전 스케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티빙에서는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놓친 경기를 언제든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요 넘버링 대회 대진표 분석 상세 보기
UFC 325와 326은 2026년 초반을 장식할 거대 이벤트입니다. 시드니에서 열리는 325 대회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의 복귀전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3월에 열리는 326 대회는 맥스 할로웨이와 찰스 올리베이라의 2차전이 확정되어 체급 내 최정상급 타격전이 기대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시즌을 기존 챔피언들의 수성인가, 신성들의 세대교체인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점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각 체급별 랭킹 변화에 따라 하반기 대진표가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으니 실시간 업데이트를 주목해야 합니다.
UFC 파이트 나이트 및 로드 투 UFC 보기
정규 넘버링 대회 사이사이에 열리는 ‘파이트 나이트’는 신예들의 등용문이자 랭커들의 재기전이 주로 펼쳐집니다. 특히 2026년에는 중국 상하이와 영국 런던 등 아시아 및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대회가 다수 예정되어 있어 시간대별로 다양한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로드 투 UFC’ 시즌 결과에 따라 한국인 파이터의 추가 UFC 계약 소식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격투기 팬들에게는 코리안 파이터들의 옥타곤 입성 여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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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경기 일정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보기
Q1. 2026년 UFC 중계는 어디서 보나요?
A. 한국에서는 tvN SPORTS 채널을 통한 TV 시청과 OTT 플랫폼인 티빙(TVING)을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Q2. 경기 시작 시간은 보통 언제인가요?
A.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의 경우 한국 시간으로 일요일 오전 8시에서 10시 사이에 언더카드가 시작되며, 메인 카드는 정오 전후에 시작됩니다.
Q3. 2026년에 한국에서 UFC 대회가 열릴 가능성이 있나요?
A. 현재 공식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CJ ENM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인해 하반기 서울 개최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